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 공주가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한·영 패션 퓨쳐스: 잇다. 입다’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영국패션섬유협회 회장 자격으로 런던예술대학교(UAL) 한국 동문들의 전시를 관람했다. 2026.7.15 [김호영기자]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 공주가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한·영 패션 퓨쳐스: 잇다. 입다’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영국패션섬유협회 회장 자격으로 런던예술대학교(UAL) 한국 동문들의 전시를 관람했다. 2026.7.15 [김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