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남부지방 밤사이 폭우… 침수 피해 잇따라
전남광주 호우 관련 신고 120건 해남 178㎜, 목포 157㎜ 등 기록 제주 200㎜, 경남·부산도 30~50㎜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과 가뭄을 해소하는 비가 쏟아졌다. 전남광주 지역에서는 밤사이 최대 170㎜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6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총 120건의 호우 관련 신
13분 전
08.16
2026 -
시간당 65㎜ 폭우 쏟아진 해남, 지진까지 덮쳤다…호우위기경보 상향
행안부, 위기경보 관심→주위로 상향 ‘물폭탄’ 전남광주 침수신고만 120건 해남지역 진도2.2지진…사흘째 ‘흔들’전남·경남·제주를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오전 전남 남부서해안에 시간당 65㎜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16일 오전 7시부로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3시간 전
08.16
2026 -
“휴일 나들이 어쩌나”…일요일 전국 비, 남부엔 최대 200㎜
일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16일부터 17일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으나, 제주도는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오후 3시부터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1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20∼60㎜, 강원 동해안 5∼40
16시간 전
08.15
2026 -
광복절 연휴, 사흘간 전국에 비 퍼붓는다…최대 150mm ‘폭우’
광복절 연휴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에 상륙했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약화한 저기압이 지나가면서 15∼17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북반구에선 저기압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바람이 불기에 상하이 쪽에서 저기압이 다가올 때 우리나라로 고온다습한 남풍이 불겠고, 이에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남부지방 강수량이 많겠다
2026.08.14 17:58
08.14
2026 -
정부 '남부 가뭄 대응단' 신설…"가용자원 총동원"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남 등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심해지자 정부가 별도의 '남부지역 가뭄 대응단'을 신설하고 전국에 비축된 급수차와 양수기 등 가용 자원을 현장에 긴급 투입한다. 14일 행정안전부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해 남부 지역의 물 부족이 심각해짐에 따라 이 같은 내용의 가뭄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남 밀양 저수율은 최근 25.2%까지 떨어져 평년 74.3%의 33.9%에 그쳤다. 정부는 가뭄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2026.08.14 17:54
08.14
2026 -
[표] 주말 레저 날씨
2026.08.14 17:14
08.14
2026 -
광복절 연휴 전국에 비…남해안·제주 최대 150㎜ ‘물폭탄’ [주말 날씨]
전국 비 내리며 평년 기온으로 ‘뚝’ 남해안·제주는 최대 150㎜ ‘폭우’광복절인 15일부터 주말까지 전국에 비가 확대되면서 한동안 이어졌던 높은 기온이 평년 수준까지 누그러질 전망이다.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최대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외출 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 아침 최저기온
2026.08.14 15:16
08.14
2026 -
온열질환 예방 해요. ‘혼디·COOL 캠페인’
2026.08.14 12:07
08.14
2026 -
“이달 안으로 비 안 오면 농작물 다 죽어”…극한가뭄과 사투 벌이는 경남
경남 가뭄 ‘심각’ 3곳→5곳으로 이달 말까지 작물 피해 데드라인 저수율 32.8%, 평년 절반 못 미쳐 6218농가 2399.9㏊ 농작물 피해 국가소방동원령 16일까지 연장역대급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남의 농업용수 사정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경남 18개 시·군 전체가 가뭄 단계에 진입한 가운데 ‘심각’ 단계 지역도 3곳에서 5곳으로 늘었다. 경남
2026.08.14 11:23
08.14
2026 -
“40도까지 치솟더니”…독일 추산 폭염사망자 1만2500명
독일에서 올해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40도 안팎의 고온이 이어진 6월 말 일주일 동안에만 90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분석됐다. 독일 질병관리당국인 로베르트코흐연구소(RKI)는 지난 2일까지 폭염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약 1만2500명에 달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가운데 약 9600명은 기
2026.08.13 19:49
08.13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