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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하고 낄낄댈땐 재미있었나?…광고 끊긴 일베, 결국 ‘유료회원’ 만든다?
조롱과 혐오성 게시물로 사회적 논란을 빚어온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가 운영비 마련을 위해 회원들에게 손을 벌리고 나섰다. 광고 수익 감소로 사이트 운영이 어려워졌다며 후원금을 요청하는 한편, 후원 회원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회원 서비스’까지 도입하기로 한 것. 일베 운영팀은 지난 11일 사이트 공지를 통해 “최근 광고 집
4시간 전
08.16
2026 -
조국·윤미향·최강욱 사면 1년…올해는 사라진 ‘광복절 특사’, 왜?
2017년 이후 특사없는 해 될듯지난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복권으로 정치권을 달궜던 ‘광복절 특별사면’이 올해는 자취를 감췄다. 매년 광복절을 앞두고 정치인과 경제인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관심을 모았지만, 올해는 별도의 사면 절차 없이 광복절을 맞게 됐다. 앞서 신년, 3·1절 등에도 특사가 없었고 올해 남은 기간에도 특사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23시간 전
08.15
2026 -
이재명 대통령 “절체절명 분수령…혁신성과 고루 퍼져나가야”
광복절 경축사 “대격변 속 새로운 광복 필요” “군부독재 군림하던 나라에서 내란 물리친 모범국가 돼” “독립운동가 예우· 친일행위자 부당재산 환수”“광복의 빛, 산업화의 빛, 민주화의 빛을 밝혀 온 우리에게 대한민국을 한 단계 도약시킬 새로운 광복이 필요하다.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광복절인
2026.08.15 10:50
08.15
2026 -
이재명 대통령 대북 청사진…‘포용적·안정적·세계기여’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을 기념해 전쟁 종식과 평화 체제를 강조했다. 15일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를 통해서 “오래된 전쟁을 끝내기 위한 당사자들 간의 논의를 시작하자”라며 “적대와 대결의 에너지를 평화 공존과 공동 번영의 동력으로 바꿔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지난해 이 자리에서 북
2026.08.15 10:44
08.15
2026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재산 환수…책임묻겠다”
2026.08.15 10:33
08.15
2026 -
李 "4년 중임·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제 입장"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며 개헌 구상을 밝혔다. 개헌을 위해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수용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도 재확인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를 통해 "구체적 내용은 여야 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개헌 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권력구조 개편을 놓고 대통령 권한 일부를 국회로 넘겨야 한
2026.08.14 20:09
08.14
2026 -
李대통령 “4년중임 또는 4년연임 개헌…2022년 공약과 변함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지방자치와 국민의 기본권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개헌하자는 것이 저의 공약이자 지금까지 일관된 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에 “개헌을 위해 대통령 임기 단축이 필요하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다는 것이 2022년
2026.08.14 19:29
08.14
2026 -
부동산 민심 싸늘 … 李지지율 첫 '긍정〈부정'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권력구조 개편 방향으로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꺼내들었다. 국민의힘에서 이 대통령이 내각제나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자 직접 입장을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은 "사법 리스크를 개헌으로 돌파하려는 시도"라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이날 이 대통령은 X(옛 트위터)를 통해 "40년이 지난 우리 헌법은 시대에 맞지 않아 개헌해야 한다는 것은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는 바"라며 4년 중임·연임제를 제시했
2026.08.14 17:48
08.14
2026 -
李대통령 지지율 첫 데드 크로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14일 최저치를 경신하며 긍정·부정 평가가 역전되는 ‘데드 크로스(Dead Cross)’ 현상이 처음 나타났다. 세제·공급·금융을 총망라하는 부동산 정책을 내놨으나 민심은 악화되는 상황이다. 특히 세제 개편안과 검사 수사권 폐지를 놓고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훨씬 컸다. 이날 한국갤럽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2026.08.14 17:07
08.14
2026 -
[속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2명 징계 청구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들에 대해 징계를 청구했다. 법무부는 14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술 파티 의혹 위증 사건’ 공판준비기일에 법정에서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하고 집단 퇴정한 수원지검 검사 2명에 대해 법무부 장관이 직접 징계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관련 규정에 따라 법무부에서 직접 감찰을 진행한 결과 법무부 감
2026.08.14 16:54
08.14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