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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 하계드림캠프 성황리에 마무리…탈북 청년 지원 UnionDream 통일꿈나무 첫 출범
골프로 시작해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 사단법인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이 개최한 ‘2026 최경주재단 하계드림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창립 18주년을 맞은 최경주재단은 장학금 지원을 넘어 장학생들의 인성, 역량, 성장 가능성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탈북 대학생·대학원생을 지원하는 신규 장학사업 ‘UnionDream
22시간 전
08.15
2026 -
'3승 슈퍼 루키' 김민솔 … 더블보기에도 단독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이 사상 첫 '신인 4승' 기록에 청신호를 켰다. 김민솔은 14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CC에서 열린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더블보기를 1개 범했지만 버디를 8개나 잡아내며 6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낸 김민솔은 리더보드 맨 꼭대기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김민솔은 지난해 2승을 거뒀지만 시즌 중반 이후 시드를 받아 신인상 조건을 채우지 못했고 올해 신인 자격을 다시
2026.08.14 19:26
08.14
2026 -
임성재,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4언더파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에 강한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첫날 선두권에 자리한 그는 2차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적어 냈다.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타를 줄인 그는 공동 선두 마이클 토브조른슨, 조던 스피스, 커트 기타야마, 마이클 김(이상 미국) 등에게 1타 뒤진
2026.08.14 17:20
08.14
2026 -
'애착 퍼터' 바꿨더니 … 우승 恨 풀었다
지난 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10년간 무승'의 한을 푼 장은수. 세리머니를 하는 그의 골프백은 지난해와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프로 데뷔 이전부터 썼던 기존 브랜드 대신 핑골프 클럽으로 모두 교체돼 있던 것. 10년 차를 맞아 우승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 승부수를 던진 것이다.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다 바꿨다. 교체 효과는 확실했다. 장은수는 2024년과 2025년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가 220야드
2026.08.14 17:20
08.14
2026 -
최혜진, 이번엔 무관 털까 … 첫날부터 버디쇼 공동 2위
'무관의 제왕'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1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올라 첫 우승의 문을 다시 두드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 매리얼 갈디아노(미국·7언더파 65타)에 이은 공동 2위에 올랐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5시즌 동안 141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4번을 하고 지
2026.08.14 17:20
08.14
2026 -
골프용품, ‘’얼마나 싸냐’보다 ‘어디서 샀냐’ 정품도 결국 판매처가 만든다
같은 골프채라도 판매처에 따라 가격은 제각각이다. 온라인 구매와 중고거래가 늘면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얼마나 저렴한가’보다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인가’를 함께 따지기 시작했다. 브랜드는 정품 등록을 강화하고, 유통사는 공식 공급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가격보다 중요한 건 ‘유통 이력’ 75만 원짜리 드라이버를 2
2026.08.14 15:26
08.14
2026 -
임성재 “아직 순위 끌어올릴 수 있는 두 대회 남아…마지막까지 포기란 없죠”
투어 챔피언십 8년 연속 출전 노리는 임성재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4타 줄이며 공동 6위 페덱스컵 랭킹 30위 이내 들어야 최종전 출전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무대를 8년 연속으로 밟았지만 만족하지 않는다. 임성재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연속 출전 기록을 8년으로 늘리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
2026.08.14 07:41
08.14
2026 -
시즌 3승 노리는 서교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포인트와 상금랭킹 2위에 자리한 서교림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서교림은 13일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인 그는 노승희, 한지원과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2승을 차지하며 프로 데뷔
2026.08.13 18:19
08.13
2026 -
날아간 4000만달러 …"LIV, 선수들에 최종전 취소 통보"
총 상금이 4000만달러(약 567억원)나 걸린 LIV골프 2026시즌 최종전인 '팀 챔피언십' 개최가 불확실해졌다. 이미 선수들에게 취소 통보가 간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여전히 LIV골프 홈페이지에서는 티켓이 판매되고 있어 혼란이 커지고 있다. 팀 챔피언십은 LIV골프 시즌 최종전으로 13개 팀이 출전해 총 상금 4000만달러를 걸고 겨루는 대회다. 8월 27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더 카디널 앳 세인트존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2026.08.13 17:36
08.13
2026 -
좋은 샤프트보다 ‘맞는 샤프트’
가볍고 강한 드라이버 샤프트부터 초경량 스틸과 고성능 카본 아이언 샤프트까지 선택지는 어느 때보다 다양해졌다. 이제 중요한 것은 유행하는 스펙이 아니라 자신의 스윙과 체력에 맞는 탄도와 스핀, 거리 편차를 찾는 일이다. DRIVER SHAFT 최근 드라이버 샤프트 시장에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무게와 강성의 관계가 달라졌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샤프트가 가벼워
2026.08.13 11:11
08.13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