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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BUSINES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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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으로 호칭 바꿔 부른다고 수평문화? … 환상도, 냉소도 버려라 [정해주의 인사쟁이가 바라본 세상]
대부분 민간기업의 현 직위명은 원래 직책 개념이었다. 한 부서의 수장인 부장(部長), 부장 다음으로 부서를 이끄는 차장(次長), 개별 과를 담당하는 과장(課長), 과장을 대신하는 대리(代理)는 모두 직책명이었다. 공공 부문에서는 지금도 이 개념이 유효한 경우가 많다. 팀제가 도입되며 팀장이 부서장을 대체하는 직책명으로 굳어졌고, 직위는 직책에서 분리됐다. ..
2026-06-17 16: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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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026 -
CEO가 움직여야 수익성 극대화 … 운영 혁신이 경쟁력 좌우
국내 제조업을 중심으로 동일 산업 군 내에 위치한 기업들 간에 수익성 격차가 확대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비슷한 제품으로 동일한 시장에서 경쟁하면서도 누군가는 안정적인 고수익 구조를 유지하는 반면 다른 대다수는 지속적으로 낮은 수익성에 머무르는 구조적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경영자들이 해답을 시장 환경이나 제품 차이에서 찾으..
2026-06-17 16:13:08
06.17
2026 -
빅테크가 점령한 한국 AI시장 … 인프라 자립에 국가경쟁력 달려
인공지능(AI)이 기업의 생산성을 혁신하고 개인의 일상을 바꿀 것이라는 전망은 이미 현실이 되었다. 생성형 AI는 검색을 혁신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며, 회의를 요약하고, 전문적인 코드까지 생성한다. 특히 2026년 현재 AI 시장은 여러모로 주목할 만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시장 내부에서 벌어지는 현상은 다소 역설적이다. 기술 발전으로 AI 모델의..
2026-06-17 16:12:42
06.17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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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달리는 리더들 …'인생 연대기' 복기해 보세요 [트라이씨 기업심리학]
학창 시절에 시험을 볼 때 경험했던 안타까운 기억. 분명히 어젯밤에 공부한 것인데, 막상 정답이 기억날 듯 말 듯 답답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설단(舌端·Tip of the tongue) 현상이라고 하는데, 말이 나올 듯 말 듯 혀끝에서 맴돈다는 의미다. 이런 기억과 관련해서 유명한 심리학 연구가 있는데, 독일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
2026-06-17 16: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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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2026 -
모든 곳에 AI 도입? 핵심기능에만 집중! [Science in Biz]
최근 기업들과의 인공지능 전환(AX) 논의는 불과 1~2년 사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생성형 인공지능(AI)과 AI 에이전트 도입이 확산되며 많은 기업이 AI 조직 신설과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AI 도입에 대한 일종의 '포모(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공포)' 현상까지 겹치며 이제 막 AI를 검토하기 시작한 기업과 AI를 비즈니스 현장과 조직..
2026-06-17 16:11:00
06.17
2026 -
1000만개 데이터 기반해 'AI 감정'…미술품 투자 디지털화 선도
모든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따라서 결정을 내리기까지 투자 대상에 대해 가능성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상장기업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미술품 투자를 위한 개인의 개별적 정보 수집에는 한계가 따른다. 특정한 미술품의 가치, 작가 정보를 일반 사람들이 직접 찾는 데는 제한이 있다. 샘 글래트먼과 이반 베스트비나가 영국에서 2..
2026-06-17 16:10:14
06.17
2026 -
도시 슬로건 잦은 교체 정작 시민들은 피로감 … '우리'를 담아내야 성공
지난 3일 지방선거가 열렸다. 새로 당선된 자치단체장에 따라 도시 분위기와 슬로건이 바뀔 수 있다. 서울특별시의 경우 'HI Seoul' 'I·SEOUL·U' 'Seoul, My Soul'로 도시 슬로건이 바뀌어왔다. 시장이 당선될 때마다 바뀌는 도시 슬로건은 시민·관광객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까. 매일경제 MK 비즈 리뷰는 지난 4일(현지시간) '사..
2026-06-17 16:10:13
06.17
2026 -
플랜A·B 있는 B급팀보다 … 플랜B 없는 A급팀 투자가 낫다
창업은 양날의 검과 같다. 크게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다. 아무도 새로운 사업의 여정이 어떻게 흘러가고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창업에 대한 리스크는 회사를 시작하는 사람만 아는 것이 아니다. 신생기업 투자자들 역시 한 배를 탄 몸과 같다. 창업가의 성패 여부에 따라 투자자들의 성패가 갈라진다. 인공지능(AI) 등장으로 창업 과정이..
2026-06-17 16:09:28
06.17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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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율주행 프로젝트' 이끈 리더 "AI 경쟁 승리가 목적? 전제부터 잘못"
구글의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웨이모', 글로벌 온라인 교육 업체 '유다시티', 구글 '스트리트뷰'. 세 가지 공통점은 한 인물에 있다. 서배스천 스런 스탠퍼드대 겸임교수다. 스탠퍼드대 컴퓨터공학 교수였던 스런은 2007년 안식년을 맞이해 구글에 합류했다. 그곳에서 비밀 연구조직인 '구글X'를 공동 설립하고 훗날 웨이모가 되는 자율주행 프로젝트, 구글 맵..
2026-06-17 16:07:47
06.17
2026 -
'가장 좋은 때, 가장 어려운'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역설
기록이 거듭 경신되고 있다. 2026년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사상 최대인 239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1231억달러를 거의 2배로 끌어올린 주역은 반도체다. SK하이닉스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19조2000억원, 삼성전자 반도체부문의 같은 분기 영업이익도 16조원을 넘었다. 코스피(KOSPI)는 7800선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의 주가..
2026-05-20 16: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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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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