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경제 > 생활 경제

세계 최고 양돈기술 전수...덴마크 양돈 세미나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9월 9일 열려
축산전문기업 단코레·단스빈 공동 주최
사진설명

세계 최고 축산 국가로 평가받는 덴마크에서 양돈 전문가들이 방한해 국내 축산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선다.

덴마크 기술에 기반한 축산 솔루션 기업인 단코레는 양돈컨설팅 전문기업인 단스빈과 공동으로 ‘덴마크 현지 전문가 초청 세미나-덴마크 돼지 덴마크처럼 키우기 2026’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전광역시 KT 인재개발원 소강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덴마크 양돈산업의 최신 사양관리 노하우를 국내 양돈 현장에 전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덴마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양돈 생산성을 기록하고 있는 국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덴마크 연구기관에서 수십년간 연구하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사양관리 초석을 다진 두 전문가가 직접 강연에 나선다.

프레밍 소럽 수의학 박사는 양돈산업 현장 경력 30년 이상의 다산성 모돈 사양관리 분야 최고 전문가로 덴마크 ‘SEGES Innovation’의 돼지연구센터 연구원을 지냈다. 산자수 포유돈 관리를 비롯해 초유와 면역글로불린 흡수 연구를 주도해왔다. 미국 농부부(USDA)의 돼지급이효율화 프로젝트 수석연구자로도 참여했다. 니콜라이 라스크 대표는 1903년 설립된 덴마크 최고(最古) 종돈장 아우스센터 카우어고어(Avlscenter Kauergaard) 이사회 의장으로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경영자다. 덴마크 랜드레이스 육종 유전 개량과 85년 이상 축적된 사양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종돈장의 가업 승계 경영과 고능력 후보돈 모돈 관리 실전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단코레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덴마크 현지 전문가를 직접 초청해 다산성 모돈 관리부터 종돈장 경영 노하우까지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실전 지식을 전해주는 자리”라며 “국내 양돈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가하려면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추천질문
Powered by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덴마크의 양돈 전문가들이 오는 9월 9일 대전에서 국내 축산인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덴마크 양돈산업의 최신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며, 두 명의 전문가가 직접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할 경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AI 해설 기사
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