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혁신소(대표 김병수)가 운영하는 위캔두잇은 규정, 안전, 에티켓, 사내문화 등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내용을 자체 캐릭터 IP를 활용해 친근하게 전달하는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브랜드다. 지금까지 약 900개 기업·기관과 협업해 콘텐츠 1만여 건을 제작했다.
위캔두잇의 경쟁력은 자체 캐릭터 IP와 AI 기반 제작 시스템에 있다. 자체 캐릭터 'WE·CAN·DO·IT'를 중심으로 모든 콘텐츠의 브랜드 이미지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AI 제작 환경을 활용해 대량 제작에서도 높은 품질과 제작 속도를 확보했다. 기업이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먼저 설계한 뒤 캐릭터의 위트를 더하는 전략을 적용해 콘텐츠 전달력을 높였다.
위캔두잇은 메인비즈 인증과 퀸터센셜리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캐릭터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게임, 굿즈 증정 이벤트를 운영하며 맞춤형 콘텐츠 마케팅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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