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예술법인 첫 창작 프로젝트 <춤추는 캔버스>
회화와 문학, 한국창작무용이 만나는 새로운 융복합 예술
전문예술법인 (사)선아예술단이 전문예술법인 지정 이후 첫 창작 프로젝트 <춤추는 캔버스>를 오는 8월 29일 송해아트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네 명의 화가가 화폭에 담아낸 작품 철학을 하나의 이야기로 재구성하고, 이를 한국창작무용으로 풀어낸 융복합 프로젝트다. 공연에는 이익렬, 김영화, 박진우, 정은미 작가가 참여한다.
2026.7.15.사진제공=(사)선아예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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