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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연꽃 너머 간절한 소원

활짝 핀 연꽃 너머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소원을 비는 사람이 보입니다. 간절한 바람이 연꽃만큼 고운 결실로 피어나길 함께 빌어봅니다.  한주형 기자
활짝 핀 연꽃 너머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소원을 비는 사람이 보입니다. 간절한 바람이 연꽃만큼 고운 결실로 피어나길 함께 빌어봅니다. 한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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