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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프레시 푸드 그룹, 매출 190% 급증에도 생산 비효율로 적자 지속

생산시설 비효율로 마진율 -3.2% 악화, 조정 EBITDA 120만 달러 적자 기록
시장 예상치 하회한 실적으로 투자자 실망감 확대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90% 급증한 47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생산시설 비효율로 마진율이 -3.2%까지 악화됐습니다. 조정 EBITDA는 120만 달러 적자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투자자들의 실망감을 키웠습니다. 정부 보조금 240만 달러 승인과 신규 시설 건설 등 하반기 개선 기대 요인이 있지만, 현재의 수익성 부재가 주가 하락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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