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신규 플랫폼 첫 탑재
스포티한 혁신 디자인으로
5년만에 돌아온 베스트셀링카
가솔린 1.6 MPi·LPG 1.6 LPi
사전계약 거쳐 내달 7일 출시
스포티한 혁신 디자인으로
5년만에 돌아온 베스트셀링카
가솔린 1.6 MPi·LPG 1.6 LPi
사전계약 거쳐 내달 7일 출시
올 뉴 아반떼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MPi', LPG 모델인 '1.6 LPi' 등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나온다. 15인치 휠 기준 복합연비를 살펴보면 가솔린 1.6 MPi는 ℓ당 15.4㎞, 1.6 LPi는 ℓ당 10.6㎞다. 트림별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의 경우 스마트 1531만~1561만원, 모던 1899만~1929만원, 인스퍼레이션 2392만~2422만원 사이에서 책정된다. 일반 판매용 LPi 모델의 경우 트림별 스타일 1809만~1839만원, 스마트 2034만~2064만원, 모던 2167만~2197만원 등 범위에서 합리적으로 가격이 정해진다. 현대차는 앞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과 1.6 터보 N 라인의 국내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3세대 준중형 신규 플랫폼이 탑재된 '올 뉴 아반떼'는 효율적인 연비, 2열 레그룸과 트렁크 공간 활용성, 한층 높아진 안전성 등이 특징이다. 기존 차량보다 전고는 20㎜ 낮아졌고, 전폭은 25㎜ 증대됐으며, 휠베이스는 20㎜ 늘어나 동급 최고 수준이다.
아울러 충돌 성능이 향상된 고강성 경량 차체 구조를 갖추면서 차량 중량은 기존 대비 약 45㎏ 줄었다. 동력과 핸들링 등 전반적인 차량 성능이 향상됐으며, 버튼 조작만으로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할 수 있는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로 편의성을 높였다.
최첨단 안전 사양은 기본 탑재됐다. 모든 트림에 전방충돌방지 보조, 차로유지 보조, 차로이탈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가 들어간다.
[강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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