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비위검사네명사표수리
소송당사자로부터 수회혐의
검찰자체 비위를 수사해온 대검특별수사부는 소송당사자로부터 금품을 받은혐의가 드러난 원주지청장황진영씨등 3명의 지청장급을 포함한 4명의 검사에대해 사표를 수리할것으로 10일 알려졌다.
검찰의 한관계자는 이번에 사표를낸 4명은 남원지청장 금낙현,원주지청장황진영,제천지청장 이원형장흥지청검사 금관옥씨등4명인것으로 전했다.
검찰에 의하면 금남원지청장은 고령을 이유로,황원주지청장은 서울고검재직시 국가배상사건에 직무태만으로 국가를 패소하게했으며 이제천지청장은 형사사건에서 직권을 남용,사건당사자들에게 소취하를종용했으며 장흥지청 금검사는 술에취해 정부를 비난하는 폭언을한 혐의등인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