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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패 삼겹살? 이미 내가 83년도부터”…주장에 누리꾼 ‘와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보다 10년 앞서 대패삼겹살을 판매했다는 창업자의 증언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김재환 PD의 유튜브 채널 ‘김재환의 오재나’에는 ‘1980년대 시작된 대패 삼겹살 프랜차이즈 초량화성갈비 창업자를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1980년대 부산에서 대패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초량화성갈비 창업자 류수덕 씨
30분 전
08.16
2026 -
정성호 법무장관 “친일재산조사위 12월 부활…최소 325억원 환수”
16년만에 활동 재개…12월 3일 출범 “환수 재산, 독립유공자 복지에 쓸 것”친일재산 환수를 위한 제2기 친일재사조산위원회가 오는 12월 3일 출범을 앞둔 가운데, 정성호 법무장관이 “최소 325억 원을 환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장관은 제81주년 광복절인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환수된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복지를 위해
45분 전
08.16
2026 -
여친 사진·전화번호가 ‘대화방 입장권’…딥페이크 만들고 해킹·협박
텔래그램 지인 능욕방‘여공방’ 기승 前연인·지인 사진으로 영상물 제작 딥페이크 성범죄 5년새 11배 증가“당신의 합성 사진이 떠돌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A씨(27)는 신원을 숨긴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운영자로부터 이런 연락을 받았다. 그가 보여준 것은 ‘여공방’으로 불리는 한 텔레그램 대화방. 여자친구의 개인정보와 사진을 공유해야 들어갈
53분 전
08.16
2026 -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이건 좀”…카페 소파에 드러누운 ‘눕방족’에 눈살
카페 소파서 누워있는 ‘눕방족’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최근 ‘여기 우리 집 안방인가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2인용 소파에 한명이 창가 쪽에 앉아 있고, 다른 일행이 친구의 다리를 베고 누워 있는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글쓴이는 “전국이 40도
1시간 전
08.16
2026 -
“부모 결정할 수 없지만 책임 보여야”…김구 증손자, 하영에 건넨 말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드러난 배우 하영에 대해 “앞으로 행동에 따라 국민 평가는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1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선대의 과오로 하여금 주눅이 든다기보다는 ‘내가 앞으로 어떤 발걸음을 이어갈 것인지’에 대해서 역사 정의 측면에서 해석하고 행동해 주길 바란다”
1시간 전
08.16
2026 -
[부음] 김중곤(NH투자증권 전략운용본부장)씨 빙부상
▲최돈웅(베드로·항년 83세) 씨 별세, 김중곤(NH투자증권 전략운용본부 상무)씨 빙부상=대전성모병원장례식장 VIP실, 발인 18일, 장지 대전 정수원(산내공원묘원). (042)220-9870
1시간 전
08.16
2026 -
“9440억원 재산분할 일부 주식으로”…최태원에 노소영 “현금만”
최태원(65) SK그룹 회장이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현금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한 배경에는 구체적인 지급 방식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차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 회장 측은 현금과 함께 주식 지급을 제안했으나 노 관장 측은 전액 현금 지급을 고수했다고 한다. 판결이 확정되고도 재산분할금을 주지 못할
1시간 전
08.16
2026 -
“어려서부터 ‘컴도사’, 큰일 할 줄 알았는데”…청년 취업자 19만명 감소, 절반이 ‘이 업종’
IT·전문 서비스업에서 집중 감소 작년엔 제조·숙박음식점업 중심지난달 청년층 취업자가 19만명 넘게 줄어든 가운데 감소 인원의 절반 이상이 이른바 ‘인공지능(AI) 고노출’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을 중심으로 나타났던 청년 고용 감소의 무게중심이 AI와 밀접한 산업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16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
1시간 전
08.16
2026 -
남부 최대 250㎜ 물폭탄…가뭄 이어 호우 위험까지
최대 경남 250㎜·전남 200㎜·제주 150㎜ ‘가뭄 해소’ 반갑지만 ‘호우 피해’ 위험도 ↑긴 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을 거치며 바짝 마른 남부지방에 태풍의 영향으로 모처럼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250㎜ 이상의 폭우가 예상돼 침수 등 피해도 우려된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리던 비는 17일 오전까지 전국
1시간 전
08.16
2026 -
가뭄 걱정했더니, 물폭탄 덮쳤다…남부지방 170㎜ 폭우에 곳곳 침수
전남광주 호우 관련 신고 120건 해남 178㎜, 목포 157㎜ 쏟아져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과 가뭄을 해소하는 비가 쏟아졌다. 전남광주 지역에서는 밤사이 최대 170㎜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6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총 120건의 호우 관련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오전 5시47분께 전남
2시간 전
08.16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