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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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뭘 안다고” 비판에 캡틴다운 역습…“위치에 맞지않는 행동”
전북축구협회장 저격 정면반박 “많은 분들 거부감으로 증명해” ‘밀어주기 선거제도’ 개편 논의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자신과 이영표 혁신위원의 자격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은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을 향해 “위치에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정면으로 반박했다. 박 위원장은 2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3차 회의를
2026.07.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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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피날레 장식한 'K컬처'
한국 축구는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일찌감치 탈락했지만, 한류는 결승 무대에서 빛났다.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경기 직전 화려한 사전 행사에 눈이 쏠렸다. 모두의 시선이 모인 순간은 '트렁크 세리머니'. 결승전의 가장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로, 우승 트로피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 루이비통이 제작한 공식 트로
2026.07.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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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청문회 피하지 않을 것…LA행은 가족 지키기 위한 선택”
홍명보 전 韓축구대표팀 감독 자신의 재단 통해 입장문 공개 북중미 월드컵 결과 국민께 사과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사과하며 청문회 출석 의사를 전했다. 홍 감독은 9일 홍명보장학재단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2026.07.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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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축구혁신위' 출범한 날 … 정몽규는 축협 회장직 사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3년5개월여 만에 한국 축구 수장직에서 물러났다. 같은 날 한국 축구 개혁 방향을 모색할 K축구 혁신위원회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정 회장은 6일 오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뒤 축구협회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앞서 지난 5월 29일 북중미월드컵이 끝나면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던 정 회장은 임기를 2년 반가량 남겨놓고 사퇴했다. 한국
2026.07.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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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몽규 “부족함·과오는 제 책임”…13년5개월만에 축구협회장 물러난다
6일 마지막 임원회의 개최 후 사임 2013년 이후 13년 5개월만에 물러나 “때로는 기대에 부응, 깊은 실망도… 한 명의 팬으로 돌아가 韓축구 응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13년 5개월여 만에 한국 축구 수장직에서 물러났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오전 “정 회장이 이날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2026.07.0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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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마친 이강인 “결과로 보답 못해 죄송, 제 몫을 더 잘해냈어야”
자신의 SNS 통해 월드컵 심경 전해 “이번 결과 잊지 않고 더 성장할 것”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 또한 크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강인은 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번 월드컵은 선수로서 많은 것을 찬찬히
2026.07.04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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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스타 잡아라 … 월드컵 영입전쟁 후끈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에서 그동안 수많은 스타 선수들이 탄생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도 예외는 아니다. 조별리그가 끝난 뒤 토너먼트에 돌입하면서 눈에 띄는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들의 몸값은 치솟고 있고, 빅클럽 이적설도 잇따르고 있다. 펠레(브라질)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마이클 오언(잉글랜드), 하메스 로드리게스(콜롬비아), 엔소 페르난데스(아르헨티나) 등이 월드컵이라는 쇼케이스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대표적
2026.07.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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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고생했어요" 격려 받으며 귀국한 손흥민
손흥민(LA 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야유와 고성이 오갔던 전날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귀국과 달리 팬들의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다. 손흥민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재성, 김승규, 엄지성, 배준호 등과 함께 귀국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28일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뒤 급하게 비행편을 예약해 일정을 나눠 한국으로 돌아왔다. 손흥민을 비롯한 후발대는 이날 새벽 4
2026.07.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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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을 이렇게 짜지”…홍명보, 조현우·박항서 투톱 세워 무표정 귀국
인천공항 귀국길 축구팬들 야유·고성 축협 영정사진 들고나온 팬 “돈뱉어라” 홍명보, 취재진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해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 국가대표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30일 팬들의 야유를 받으며 귀국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H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가 귀국할 때 벌어
2026.06.30 10:1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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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나가”… 월드컵 탈락한 축구대표팀, 난장판 된 ‘새벽 귀국’ 현장
북중미월드컵 충격의 조별리그 탈락 30일 새벽 별도 행사 없이 귀국 홍명보 감독 향한 축구팬 야유·분노 정몽규 축구협회장 등장 때 이물질도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한 한국 축구대표팀 본진이 새벽에 귀국했다.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한 귀국을 선택했지만, 홍명보 감독을 향한 야유와 분노를 쏟아낸 축구팬들로 귀국 현장은 아수라
2026.06.3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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