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한 기자
김지한 기자 주간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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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전설’ 원윤종 IOC 선수위원,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 위촉
원윤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체육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장학금 프로그램인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원 위원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태인 서울사무소에서 주식회사 태인과 태인체육장학금 자문위원 위촉식을 통해 봅슬레이 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4인승 봅슬레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
2026-08-16 18: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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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예술 같은 패스 … 황인범, 리그 데뷔전서 도움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FC포르투·사진)이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1부) 데뷔전부터 쐐기골을 도우면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황인범은 1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 두 콘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히우아브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21분 교체 투입돼 2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달 21일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2026-08-16 17: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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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시야는 좁아져도 꿈은 더 넓게 … 韓 최초 '두 亞게임' 뛴다
올가을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릴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에서 특별한 도전에 나서는 육상 국가대표가 있다. 남자 1600m 계주대표팀 멤버 장민호(28·안양시청)다. 그는 다음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19일~10월 4일)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전력질주한 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아시안패러게임(10월 18~24일)에도 출전한다. 같은 해 같은 개최..
2026-08-16 17: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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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 韓야구 영원한 별이 되다
한국프로야구에서 유일하게 시즌 타율 4할을 기록한 백인천 전 감독이 눈을 감았다. 향년 83세.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께 충남 천안 거주지에서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 후 혈압과 맥박을 찾았지만 위중한 상태가 이어졌다. 결국 천안 단국대병원에서 15일 오전 6시 41분 별세했다. 백 전 감독은 여러 차례 뇌경색과 뇌출혈을 겪었..
2026-08-16 1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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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유일무이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끝내 하늘의 별로… 향년 83세
천재 타자, 한국-일본 타격왕도 1982년 프로야구 원년 타율 0.412 LG·삼성·롯데 등에서 지도자도한국프로야구에서 유일하게 시즌 타율 4할을 기록한 전설 백인천 전 감독이 눈을 감았다. 향년 83세.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경 충남 천안 거주지에서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 후 혈압과 맥박을 찾았지만 위중한 상태가 이어졌고
2026-08-15 09: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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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부상 복귀 안세영, 세계선수권 출격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목표로 잡고 결전지인 인도 뉴델리로 떠났다. 안세영을 비롯한 한국 남녀 배드민턴 대표팀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릴 뉴델리로 출국했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은 단연 여자 개인전 우승 후보로 꼽힌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을 만난 안세영..
2026-08-14 17: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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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최혜진, 이번엔 무관 털까 … 첫날부터 버디쇼 공동 2위
'무관의 제왕'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 1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올라 첫 우승의 문을 다시 두드렸다.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 매리얼 갈디아노(미국·7언더파 65타)에 이은 공동 2위에 올랐다...
2026-08-14 17: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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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후원 연계·훈련수당 확대 검토… 체육회, ‘소속팀 없는 국가대표’ 지원 방안 찾는다
소속팀과 계약이 종료된 뒤, 현재 무적 상태에서 1년 반째 훈련 중인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를 두고 대한체육회가 직·간접적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돕기로 했다. 압바꾸모바는 2016년 러시아에서 대한민국에 귀화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지난 2월 밀라노·코르
2026-08-14 16: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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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위독
22년 韓·日서 활약한 야구 전설 한때 별세 알려졌다 맥박 살아나 KBO 관계자 등 상태 주시 중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83)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 거주지인 충남 천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거주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2026-08-14 14: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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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참전용사’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 국군체육부대에 2년 연속 후원금 전달
아들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통해 선수 격려 참전용사 수당에 후원금 보태 선수들 도와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이 올해도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며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인정 회장의 아들인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감사)은 12일 오전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국군체육부대 선
2026-08-13 18: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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