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메모리 반도체에 더 이상 투자하지 않습니다.”
SK하이닉스 상반기 매출이 100조원을 넘어선 지금,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지낸 김학주 한동대 교수는 이 호황을 “미래에 벌 돈을 당겨 버는 것”이라 잘라 말합니다.
빅테크의 승자독식 치킨게임이 왜 메모리로만 돈을 몰아넣는지, 그 뒤에 숨은 진짜 병목인 EUV 노광장비와 국적만 네덜란드인 ASML의 실체를 낱낱이 짚어드립니다. 나아가 중국 CXMT의 진입이 왜 ‘먼저 팔고 보는’ 신호인지까지, 호황의 끝을 알리는 징후를 미리 점검합니다.
◆ 유의사항 : 본 영상은 26.8.13(목)에 녹화되었으며, 영상 용량으로 인해 약간의 버퍼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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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을 위한 조언일 뿐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개개인에게 있음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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