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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英 여성…알고 보니 ‘림프부종’

    주 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英 여성…알고 보니 ‘림프부종’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꾸준히 운동했는데도 체중이 계속 늘어난 영국 여성이 뒤늦게 림프부종과 지방부종을 진단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켄트주에 거주하는 여성 애비게일 배리(52)의 사연을 보도했다. 배리는 18세 무렵부터 체중 문제를 겪었고, 저지방·…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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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폭염에 병동 온도 32도 육박…“환자·의료진에 위험한 환경”

    영국 폭염에 병동 온도 32도 육박…“환자·의료진에 위험한 환경”

    영국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병원 병동 내부 온도가 안전 기준을 넘어서면서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가디언은 15일(현지시간) 33개 국민보건서비스(NHS) 병원이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지난 7월 한 달간 병동 온도가 NHS 잉글랜드가 정한 기준선인 28도를 넘어섰다고 보도했…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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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절 논란’ 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자택서 숨진채 발견

    ‘표절 논란’ 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자택서 숨진채 발견

    자폐와 난독증을 극복하고 흑인 최연소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에 이름을 올렸던 제이슨 아데이 교수(교육사회학)가 표절 논란 속에 14일(현지 시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세계 최고 대학 중 하나로 꼽히는 케임브리지대가 인종 다양성 원칙에 함몰돼 임용 검증을 소홀히 했다는 책임론이…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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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트리엇 바닥난 우크라…러 탄도미사일 막을 방공망 뚫렸다

    패트리엇 바닥난 우크라…러 탄도미사일 막을 방공망 뚫렸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여파로 우크라이나의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재고가 사실상 바닥나면서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 보도했다.러시아는 이달 5일과 8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거듭 공격했지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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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절 논란 끝 비극…英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사망

    표절 논란 끝 비극…英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사망

    영국 케임브리지대 사상 최연소 흑인 교수로 유명세를 탔던 제이슨 아데이(41) 전 교육사회학 교수가 표절 논란 속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가나 출신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나 자폐와 난독증을 딛고 교수로 임용된 그는 영국 사회에서 크게 주목 받았었다. 15일(현지 시간) BBC 등…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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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드론에 美기갑여단 ‘전멸’…“전차의 시대의 종말”

    우크라 드론에 美기갑여단 ‘전멸’…“전차의 시대의 종말”

    독일에서 열린 합동 군사훈련에서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가 미 육군 기갑여단을 전멸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전차가 드론에 격파되는 속도가 너무 빨라 격파 판정을 받은 전차가 다시 훈련에 투입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육군은 독일 바이에른주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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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조력 존엄사법’ 합헌 결정…“의료진·병원 ‘거부권’ 인정해야”

    프랑스, ‘조력 존엄사법’ 합헌 결정…“의료진·병원 ‘거부권’ 인정해야”

    프랑스 최고 헌법기관은 14일(현지시간) 불치병을 앓는 성인에게 조력 존엄사를 선택할 권리를 부여한 법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다.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지난 7월 제정된 조력 존엄사법을 합헌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프랑스는 네덜란드와 벨기에, 스위스, 캐나다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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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法, ‘15세 미만 SNS금지’ 위헌 결정…“표현의 자유 침해”

    프랑스法, ‘15세 미만 SNS금지’ 위헌 결정…“표현의 자유 침해”

    프랑스 최고 법원이 14일(현지 시간) 15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이용 금지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며 위헌 결정을 내렸다.르몽드 등에 따르면 헌법위원회는 이날 해당 법안이 “표현의 자유, 소통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개별 미성년자의 상황이나 각 플랫폼의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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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염 덮친 런던, 38.1도 찍었다…36도 넘은 날 나흘, 1884년 이후 최다

    폭염 덮친 런던, 38.1도 찍었다…36도 넘은 날 나흘, 1884년 이후 최다

    1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서부 리치먼드 큐가든의 낮 최고 기온이 38.1도까지 올랐다. BBC 방송은 이것이 올해 최고 기온으로, 2003년 영국 사상 최고 기온(38.5도)에 근접한 거라고 전했다.이날 런던 남쪽 서리의 개트윅 공항 인근 마을 찰우드와 우스터셔 퍼쇼어 역시 낮 …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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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다섯 번째 폭염 절정…38.1도 연중 최고기온 기록

    英, 다섯 번째 폭염 절정…38.1도 연중 최고기온 기록

    영국이 올여름 다섯 번째 폭염이 절정에 달하면서 13일(현지 시간) 기온이 38.1도까지 올라 연중 최고기온을 기록했다고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영국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런던 서부 큐가든의 기온이 잠정적으로 38.1도까지 올라 올해 영국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 6월 28일 기…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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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北 최대 5만명 러 배치”…北, 현대전 경험 축적 우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내 북한군 규모가 최대 5만명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북한군이 러우전쟁을 통해 드론전과 정찰, 포병 운용 등 현대전 경험을 축적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3일(현지시간) 도이체벨레(DW)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최근 북한…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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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진 파편 날아와 창문 와장창…빨려나갈 뻔한 승객 구사일생

    엔진 파편 날아와 창문 와장창…빨려나갈 뻔한 승객 구사일생

    지난달 유럽 항공사 라이언에어 여객기의 창문이 깨져 승객이 빨려 나갈 뻔했던 사고 조사결과가 나왔다. 엔진에서 튀어나온 파편이 창문을 강타한 것으로 확인됐다. 손상된 엔진에서는 깃털을 포함한 새의 잔해도 발견됐으나 이게 언제부터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14일 CNN은 미국 국가교…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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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11월까지 러시아에 파병 5만명으로 확대 계획”

    “北, 11월까지 러시아에 파병 5만명으로 확대 계획”

    북한이 올해 11월 말까지 러시아 파병 규모를 현 1만1000∼1만4000명 수준에서 5만 명으로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일본 교도통신이 우크라이나 정보총국을 인용해 13일 전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거센 드론 반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병력 부족에 직면하자 북한에 증원…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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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수사-기소 분리후 ‘檢 조기 조언’ 제도로 수사과정 빈틈 막아[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⑨]

    英, 수사-기소 분리후 ‘檢 조기 조언’ 제도로 수사과정 빈틈 막아[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⑨]

    “필요하다면 어떤 조사도 지원할 준비가 돼 있다.” 4월 영국 BBC에 따르면 영국에서 기소권을 갖고 있는 왕립기소청(CPS)은 경찰이 진행하고 있는 앤드루 전 왕자에 대한 수사에 대해 이처럼 밝혔다. 찰스 3세 국왕의 친동생인 앤드루는 성착취범 겸 월가 투자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어울…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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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 첨탑 위에 개기 일식… 곳곳서 관측 안경 쓰고 관람

    교회 첨탑 위에 개기 일식… 곳곳서 관측 안경 쓰고 관람

    12일 이탈리아 북부 비디굴포의 교회 첨탑 위로 태양이 달에 가려져 초승달 모양으로 빛나는 개기 일식이 나타났다. 같은 날 프랑스 파리에서도 시민들이 관측 안경을 쓰고 일식을 관람하고 있다(아래 작은 사진). 이날 유럽 곳곳에서는 수많은 시민이 일식을 보기 위해 주요 명소에 운집했고 …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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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 정보기관에 해킹 등 작전권한… “게슈타포 악몽” 비판도

    獨, 정보기관에 해킹 등 작전권한… “게슈타포 악몽” 비판도

    독일 정부가 주요 정보기관에 해킹, 파괴 공작(사보타주) 등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작전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나치 시대에 대한 반성으로 두 차례의 세계대전 후 정보 수집 및 분석에만 치중했던 독일이 러시아 등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다만 국가 폭…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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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영유권 분쟁’ 쿠릴열도 첫 방문…日 즉각 반발

    푸틴, ‘영유권 분쟁’ 쿠릴열도 첫 방문…日 즉각 반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를 방문했다. 푸틴 대통령이 쿠릴열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은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반발했다.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극동 사할린 지역 방문…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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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獨정보기관, 해킹·사보타주 수행 ‘작전권한’ 갖는다…“게슈타포냐” 비판도

    獨정보기관, 해킹·사보타주 수행 ‘작전권한’ 갖는다…“게슈타포냐” 비판도

    독일 정부가 주요 정보기관에 해킹, 파괴 공작(사보타주) 등을 직접 수행할 수 있는 ‘작전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나치 시대에 대한 반성으로 두 차례의 세계대전 후 정보 수집 및 분석에만 치중했던 독일이 러시아 등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다만 국가 폭…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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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11월까지 러 파병 5만명으로 확대…우크라 접경 3개주 배치”

    “北, 11월까지 러 파병 5만명으로 확대…우크라 접경 3개주 배치”

    북한이 러시아에 추가 파병을 통해 오는 11월 말까지 파병 규모를 5만 명까지 늘릴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 자료를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북한은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을 파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규모가 대폭 확대될 우려가 커진 것이다. 러시아…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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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전 없이 하루 715㎞”…네덜란드서 태양광 구급차 나왔다

    “충전 없이 하루 715㎞”…네덜란드서 태양광 구급차 나왔다

    전력망이 닿지 않는 오지에서도 태양광만으로 하루 최대 715㎞를 달릴 수 있는 구급차가 등장해 화제다.최근 호주 과학매체 뉴아틀라스에 따르면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공과대 학생들이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구급차 ‘스텔라 주바(Stella Juba)’를 공개했다.세계 최초의 태양광 구급차를 표…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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