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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2차대전 항모처럼” 발언에… 포드급 항모 지휘탑 설계 변경 검토

    트럼프 “2차대전 항모처럼” 발언에… 포드급 항모 지휘탑 설계 변경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항공모함과 비슷한 외관을 선호한다는 이유로 미 해군이 최신 포드급 항모의 지휘탑 위치를 바꾸는 대규모 설계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 보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포드급 항모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전자기식 …

    • 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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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英 여성…알고 보니 ‘림프부종’

    주 5일 운동·식단 관리해도 계속 살찐 英 여성…알고 보니 ‘림프부종’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고 꾸준히 운동했는데도 체중이 계속 늘어난 영국 여성이 뒤늦게 림프부종과 지방부종을 진단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켄트주에 거주하는 여성 애비게일 배리(52)의 사연을 보도했다. 배리는 18세 무렵부터 체중 문제를 겪었고, 저지방·…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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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잔병 1만명 죽였다”…일본군 병사 편지로 본 中 난징대학살

    “패잔병 1만명 죽였다”…일본군 병사 편지로 본 中 난징대학살

    중국 난징대학살 당시 일본군이 남긴 집단 학살 기록이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1주년을 맞은 15일 공개됐다. 중일 전쟁이 한창이던 1937년 12월 중국 국민당의 수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은 중국군을 수색한다는 명목으로 시민들을 대거 학살했다. 중국에서는 30만 명 이상이 희생…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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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통마저”…LA 달리는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는 남성들 포착

    “쓰레기통마저”…LA 달리는 차 안에서 재활용통 낚아채는 남성들 포착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달리는 차 안에서 남의 집 재활용 쓰레기통을 낚아채 가는 남성들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돼 화제다.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남부 로스앤젤레스에서 빨간색 해치백 차량을 탄 남성 두 명이 도로변에 놓인 파란색 재활용 쓰레기통을 잇달아 훔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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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SNS에 ‘DMZ 회동’ 사진 올려, 왜?

    북미 비핵화 협상

    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SNS에 ‘DMZ 회동’ 사진 올려, 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만난 사진을 올리며 “김정은과 나는 아주 잘 지낸다(get along GREAT)”고 밝혔다. 집권 1기 시절의 북-미 정상외교를 거론하며 김 위원장과의 직접 대화 …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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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없어서 못 써요” 숨기지 않는다… Z세대가 택한 소비 전략

    “돈 없어서 못 써요” 숨기지 않는다… Z세대가 택한 소비 전략

    친구들과의 비싼 식사부터 각종 모임까지, 무리해서 지갑을 여는 대신 “내 예산으로는 어렵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젊은 세대가 늘고 있다.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재정적 어려움을 숨기던 과거와 달리 자신의 예산 한도를 당당하게 공개하는 이…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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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남성들, 구릿빛 피부 위해 미승인 ‘바비 펩타이드’ 자가주사…의사들 “위험”

    美 남성들, 구릿빛 피부 위해 미승인 ‘바비 펩타이드’ 자가주사…의사들 “위험”

    미국에서 구릿빛 피부를 얻기 위해 검증되지 않은 ‘바비 펩타이드’를 스스로 주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전문가들의 우려가 나온다.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헌터 닐리(22)는 겨울에도 구릿빛 피부를 유지하고 싶어 온라인에서 구한 주사형 펩타이드, 멜라노탄(MT)을 복용하고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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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폭염에 병동 온도 32도 육박…“환자·의료진에 위험한 환경”

    영국 폭염에 병동 온도 32도 육박…“환자·의료진에 위험한 환경”

    영국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병원 병동 내부 온도가 안전 기준을 넘어서면서 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가디언은 15일(현지시간) 33개 국민보건서비스(NHS) 병원이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지난 7월 한 달간 병동 온도가 NHS 잉글랜드가 정한 기준선인 28도를 넘어섰다고 보도했…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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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 논의했다고? 인사만 해”…러 외무, 日외무상 주장 반박

    “정세 논의했다고? 인사만 해”…러 외무, 日외무상 주장 반박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지난달 국제회의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후 처음으로 일본 측과 접촉했다는 일본의 주장을 부인했다.16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지난 14일 러시아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앞서…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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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갈·우유·쌀·빵 완전 배제한 미란다 커 식단…“영양 결핍 우려”

    달갈·우유·쌀·빵 완전 배제한 미란다 커 식단…“영양 결핍 우려”

    호주 출신의 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가 최근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극단적으로 제한적인 식단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16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 식단을 소개했다. 공개된 식단에 따르면 …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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