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9일째인 이날 오전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흥행 1위 ‘왕과 사는 남자’의 700만 돌파 시점(24일째 돌파)보다 5일이나 빠른 기록으로, 또 한 번 올해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 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명)의 최종 관객수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다.
흥행 질주 중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흥행 기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의 이야기를 그린다. 데스틴 대니얼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컵 배털런, 세이디 싱크, 존 번설, 마크 러펄로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