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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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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호 ( 2026년 06월 0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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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한 동작, 더 따뜻한 동작을 만들겠다” 국민의힘 동작구의회의원 이미연 3선 도전 성공

서울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도시, 동작구.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8년 간 의정 현장을 지켜온 정치인이 있다. 국민의힘 이미연 동작구의원이다. 제8·9 대 의원이자 제9대 전반기 의회 의장을 지낸 그는, 지난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 시지방선거에서 서울 동작구의회의원 ‘사’선거구에서 3선 도전에 성공하며 다시 한 번 동작구 출발선에 섰다. “앞으로 4년의 시간은 동네의 대도약을 완성할 중대 한 시기”라 말하는 이미연 당선인의 그동안의 8년의 의정 발자취와 앞으로의 비 전을 들어보았다.

334호 ( 2026년 05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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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미니 총선’ 부상… 3자 격돌 현실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사실상 ‘3자 대결 구도’로 재편되면서 정치권의 긴장 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국 민의힘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 그리고 무소속 출마를 예고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맞붙는 구도가 유력해지면서 이번 선거는 조기 총선급 격전 지로 부상하고 있다.

333호 ( 2026년 04월 0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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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민주당 우세 속 접전 전망…수도권·영남 변수

6.3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 정당 지지율 46%를, 국민의힘은 18%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 3주차 이후 6개월 만에 최고 지지율을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지지율 소폭 상승으로 최근 6개월 사이 최저 수준을 벗어났다. 최근 정청래 대표가 ‘부적격과 컷오프는 구분해야 한다’는 기준을 강조하며 공천 논란 차단에 나선 가운데, 과거 선거에서 반복됐던 내부 충돌이 크게 부각되지 않는 모습이다.

332호 ( 2026년 03월 0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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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어게인 절연’ 공방 속 보수 재편의 갈림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어게인’ 세력 및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리 문제를 놓고 정치적 분수령에 서 있다. 당 안팎에서 절연을 명확히 하라는 요구가 거세지만, 장 대표는 선 긋기 대신 ‘미래 어젠다’와 선거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331호 ( 2026년 01월 0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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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복귀… 다시 열린 ‘청와대 시대

025년 12월 29일 0시. 꺼져 있던 청와대의 권력 시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어둠 속 청와대 본관 위로 한국 국가수반을 상징하는 봉황기가 올라가며, 한때 ‘열린 공간’이 었던 청와대는 다시 국가 권력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권력의 탈청와대화’를 상징하며 국민에게 개방됐던 청와대는, 이재명 정부의 선택으로 다시 대통령 집무 공간이 됐다. 이로써 2022년 5월 이후 3년 7개월간 이어진 용산 대통령실 시대는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