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오디세이’, 놀란 감독 흥행 톱5…12일째 400만 돌파

[박스오피스] ‘오디세이’, 놀란 감독 흥행 톱5…12일째 400만 돌파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이후 예매율과 박스오피스 정상 행진을 이어가며 올여름 극장가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하는 모양새다.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전 6시 46분 기준 누적 관객 429만4209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왕과 사는 남자’(15일), ‘호프’(19일), ‘군체’(13일)의 40...
[박스오피스] ‘스파이더맨 4’, 19일 만에 700만…‘왕사남’보다 5일 빨라

[박스오피스] ‘스파이더맨 4’, 19일 만에 700만…‘왕사남’보다 5일 빨라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 4)가 개봉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700만 관객을 달성하며 흥행 역사를 쓰고 있다.16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관객 712만 7017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감독...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김민희, 또 최우수 연기상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김민희, 또 최우수 연기상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최우수 연기상까지 거머쥐며 3관왕에 올랐다.지난 15일(현지시간) 열린 영화제 폐막식에서 홍상수 감독은 감독상을, 김민희는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작품의 주제와 메시지를 평가하는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까지 더해지며 주요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눈 둘 데가 없네’는...
[초점] ‘경주기행‘ 이정은, 모성애도 연기력으로 설득했다

[초점] ‘경주기행‘ 이정은, 모성애도 연기력으로 설득했다

엄마를 연기하려면 실제로도 엄마여야 더 잘한다는 통념이 있다. 오래 통용된 이 말은 영화 ‘경주기행’ 앞에서 힘을 잃는다. 네 딸을 키워낸 엄마 옥실을 연기한 이정은은 결혼도 출산도 경험하지 않은 배우다. 그러나 스크린 속 옥실을 보면서 그 사실을 떠올리는 관객은 없을 터다.‘경주기행’(감독 김미조,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
[이슈] '홍상수♥' 김민희, 영화감독 役 맡았다 "홍상수 감독과 매우 비슷해"

[이슈] '홍상수♥' 김민희, 영화감독 役 맡았다 "홍상수 감독과 매우 비슷해"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가운데 배우 김민희와 감독 홍상수가 현지 기자회견에 동반 참석해 영화에 관한 얘기를 전했다.김민희는 13일(현지시간) 열린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번에 맡은 감독 캐릭터를 홍상수 감독님의 분신으로 해석해도 되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네.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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