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에 귀해진 전어…어획량 급감에도 전어축제는 열린다[제철축제]

festivalmaster | 2026-08-13 11:22:46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 굽는 냄새가 올해는 더 귀해졌다.

연일 이어진 폭염과 고수온으로 전어 어획량이 급감했다. 찬물을 좋아하는 전어가 뜨거워진 연안을 피해 더 깊고 먼바다로 이동하면서 산지 어획량이 줄어들었다.
고수온에 귀해진 전어…어획량 급감에도 전어축제는 열린다[제철축제]